디바인 게이트 Tip. 튜토리얼을 끝낸 그대들이여.

이글의 용도??

겅호의 9/30 안드로이드 선공개한 디바인 게이트.
아직 정식 한국에 런칭하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의 특성상 Apk만 설치하면 플레이는 가능하나 언어의 장벽이 크다.
게다가 아직 큰 커뮤니티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니 하나 하나 해보면서 알아가는 것들을 공유하기 위한 게시글.

- 디바인 게이트의 플레이 방법이나 튜토리얼을 마치고 난 뒤...

3개 속성으로 공격할때는 핸즈가 빵빵터지며 "왜이렇게 시시해?"라며 쉬엄 쉬엄 했지만 5개 속성과 함께 리세마라에 지쳐 4성 동물로 시작했더니 이거 지옥이 다름 없다.
게다가 퍼드를 손놓고 로도라(로드 투 드래곤)을 하다보니 먹여야 하는 도시락을 만들어야 하는 유닛들은 무엇인지 감이 안온다.
일본어를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몇개'만 읽을수 있고 한문은 쥐약인 나로써는 차라리 영어로 해주면 좋겠다 싶을 정도.
리세마라를 다시 해야 하나? 아님 걍 이녀석을 성장시켜야 하나? 어떤 녀석을 진화시켜야 하고, 어떤 녀석들을 도시락으로 써야 할까??

1) 칩은 적당히 인벤토리에 투자하자!
역시 겅호의 CCG + RPG 장르답게 인벤토리 칸은 정말 부족하다. 퍼즐 & 드래곤(이하 퍼즈도라)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던전을 클리어 하면 정령석(Hard Cash)를 주고, 이 Hard Cash는 인벤토리 확장, 황금용 악수, 스테미너 충전, 던전 리트라이 등등 활용도는 무궁무진 하다.
하지만 많은 퍼즈도라 유저들이 말하듯 "던전에서 나온 정령석은 인벤토리에 투자하세요. 나중에 후회안합니다. ㅜ_ㅜ"

개인적으로 퍼즈도라보다 디바인 게이트는 몬스터를 만나는 전투의 빈도와 드랍되는 몬스터의 양이 퍼즈도라 보다 더 많다고 느껴진다.
던전은 복층으로 구성되어져 있고, 각 패널들을 열면서 지나가야하는데 던전의 목적이 몬스터 획득일 경우 1층에서 정말 많은 몬스터를 만날수 있다.
물론 드랍율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지만 퍼즈도라 처럼 10층 한정이라던지 그렇지는 않다.

던전 2개 정도분을 클리어하면 인벤토리가 풍성해지는 기적(?)을 느낄 수 있다.

리세마라에 실패한 그대라도, 인벤토리 확장을 게을리 하지 말자.
칩 1개만 더 있으면 레어 가챠(스크레치)를 긁을수 있다면 모르겠다. 그냥 질러 보는거고.
(5성을 여캐를 향해서!!!)

2) 초반 도시락은 요정계열과 고양이로 만들자!
초반 몬스터의 종류는 다양하다.
슬라임 같이 생긴 애들도 있고, 고양이 애들도 있고, 뭔 희한하게 생긴 요정애들도 있고.
과연 어떤 녀석들을 먹이로 먹여야 되려나 고민된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마물(슬라임)류 = lv 당 50 경험치
요정(폿쿠루 ポックル)류 = lv 당 75 경험치
고양이(キャット)류 = lv 당 75 경험치

위와 같이 제공한다.
그외 진화용으로 사용되는 요정이라던지, 짐승종족은 경험치를 20씩 제공한다.
하지만 도시락 경험치류 에서 가장 효율이 좋은 녀석들이 있으니 바로

달갈(エッグ)류 되시겠다.
이녀석들은 개당 2000씩 경험치를 그냥 제공하니 그야말로 땡큐!

슬라임(lv1 or lv2) x 4 + 베이스: 요정류(폿쿠루)를 먹이게 되면 레벨이 4~5가 되는게 대부분이더라.
이건 친구에 따라서 변경요소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바로 밑에서 설명하겠다.

이렇게 4~5 레벨짜리(개당 300, 375) 4개를 먹이게 되면 최소 1200정도의 기본 경험치를 얻을수 있게 된다.

3) 친구는 다양한 속성과 종족을 얻어라.
사실 아직 친구에 대해서 모든걸 파악해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중요한건 진화와 레벨업에서 친구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뭐 경험치의 양을 늘려주는지 모르겠지만 (더 실험과 번역이 필요하다 ㅜ_ㅜ 잘 아시는 분은 좀 도와주시길)
일단 배수가 오른다.

같은 종족, 같은 속성, 하나는 모르겠다 OTL 일 경우 1.50 , 1.25 배 이런식으로 오르게 되는데
친구가 아닌 사람들도 도우미로 등장은 한다.
뭐 그래도 다양하게 얻어두면 어디든 쓰지 않겠는가?
던전 공략에도 도움이 되고 말이다.

4) 진화에 필요한 매개체(Material)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자.
뚱뚱한 요정(○○ゲコー系)와 금화를 들고 있는듯한 짐승계(○○モッフル)의 유닛들은 진화 재료로 사용된다.
1개씩 들고 있으면 도움이 조금 된다.
도시락용이나 도시락 재료로도 쓰기 좀 애메하니 팔면서 1개정도씩만 가지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하다.
없으면 나중에 귀찮아 진다.

추후에 진화 공략을 쓰게 되면 더 자세히 필요하겠지만...
지금은;;;

5) 고양이는 은근 전투와 던전에 도움이 되는 유닛!
고양이류는 진화전에 전투에 도움이 되지 않지만 액티브 스킬이 SP 2칸 회복이라는 유틸성을 가진 몬스터이다.
초반에 데미지가 그렇게 좋은 유닛들로 구성하기 어려운 무과금에게 진화가 쉽고 200가까이 되는 성능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유닛중 하나가 '고양이류' 이다.
진화를 하게 되면 액티브 스킬이 SP 4칸 회복이 되는데 4칸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하다.

함정에 밟힌다 던지, 함정에 걸려 뒤로 밀린다 던지, 독 함정에 죽는다 던지...

전투전에 패널 이동시에도 액티브 스킬이 발동이 가능하지 SP가 모자랄 경우 유용하게 사용가능하다!

6) 백어택과 퍼스트 어택? 도데체 뭔 기준이야?
이건 어떤 패널을 밟고 전투에 돌입했는가로 판단하면 된다.
붉은색 별 패널을 밟고 전투에 돌입하게 되면 백어택 확률이 높아지고, 파란색 별 패널을 밟고 전투에 돌입하게 되면 퍼스트 어택 확률이 높아진다.

즉 붉은별은 역시 위험하다. (내래 조국을 욕하다니 이런 간나쉐리들!)
파란별은 퍼스트 어택의 확률이 높아지니 이왕 전투를 하자면 이쪽을 먼저 공략하는 것도 좋다.

패널의 움직임이 4방향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보니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숫자로 구분하는 것 뿐만아니라 '별의 색'또한 유의해야 할 점으로 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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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작성이 완료된 글이 아니며 추후 이미지를 더 보강할 예정입니다.
역시 몬스터 설명은 스샷이 있는게 좋아요.
지금 스샷을 찍을수가 없네요. 얼렁 iOS출시를 해달란 말이야!!! 타블렛은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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